몇 해전 승차 했다가 간이역에서 내리고   먼 발치에서 지나가고 있는 기차만 보고 손짓 하다

얼마전 산골에  정착 하였읍니다 

문득  기차를 타고 싶다는 생각에 다시 기차에 올랐읍니다

시골기차 승객님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닮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