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고관절골절로 고생을 하고 계시니

참 마음이 영 아닙니다.

그래도 가까이 누님이 계시니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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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어머니 뵈러 갑니다.

맛난것 사들고 가야지요.

수술은 수요일에 잡혔는데

움직이지를 못하시니 많이 갑갑도 하시고 짜증도 나실겁니다.


얼른 수술도 잘되고 완쾌하시어

여기저기 좋은데도 모시고 다녀야 할텐데.....


마음속에 근심이 있어도

긍정의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행복하겠습니다

범사에 감사할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찾겠습니다

행복하고 좋은 하루 만들겠습니다...^^


인생은 아름다운 거라고
매일매일 최면을 걸며 사는 소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