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심사의 연못은 스스로 '꽃'을 피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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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자로  가는 돌 계단이 정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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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선당.  선이란 무엇일까?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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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검당은 아상을 단번에 잘라낼 수 있는 '검'을 찿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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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즈녁한 해우소를 보신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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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사 인근에 있는  문수사에서 좋은 사진 한장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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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의식에게 의식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