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멍~ 멍~

 

>멍<석까지 깔아주어 스타가 됐는데도

>멍<군 장군으로 주고받지 못하고

>멍<에만을 남겨서 죄송합니다.

 

 

야옹~ 야옹~ 야옹~

 

>야<심차게 시작하며 기대가 컸는데

>야<들야들하게 소화하지 못하고

>야<생으로 돌아가 미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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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벅찬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괜스레 심통을 부려서 죄송하구요. ^^

 

 

 

내 안에 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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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고양이의 기억과 함께 회원여러분님들과의

소중한 추억 또한 가슴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시골기차를 알고 산골살이에 정착한 후

참으로 많은 회원님들과 만나고 헤어지는

인연을 맺으며 희로애락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그 희로애락 중에는 본의 아니게

자신의 막무가내 식 “별건곤스타일“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회원님들도

많이 계실 줄 알며 때 늦은 후회이기는

합니다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하였지요.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고도 합니다만

그래도 철철 넘쳐흐르는 시골기차였으면

참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보면서.......

 

다가오는 양의 해, 양과 더불어

양양한 새해 맞으시기 바랍니다.

 

 

BGG ^*^

백수(白壽)를 위하여
백수(白手)를 선택한
백수(白叟)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