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덕동계곡으로 이사온 지 어언 10년이 넘었어요.

그동안 농사지으며, 산나물 뜯으며 재미있게 살았어요.

그런데 아랫집이 이사를 간다네요. 그동안 정들었는데 너무너무 섭섭해요.

좋은 이웃을 초대할게요.

 대지는 173평이구요. 건평은 35평. 얼마 전에 내부를 리모델링했대요.

농가주택이라서 용적율이 60%예요. 보일러는 심야전기라서

온수가 펑펑. 물은 마을 공동 상수도예요. 꼭대기 계곡물이라서 물맛이 아주 좋아요.

경량철골주택이구요. 바로 옆에 계곡이 흐르고 있어요. 잔디가 쫙 깔려 있구요.

전망이 끝내 주죠. 충북 제천시 백운면 덕동리에 있어요.

서울에서 2시간 거리예요. 관심있으시면 전화 주세요.

010-2828-7416

시골살이 십수년, 날마다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 촌아낙입니다.